BJ가 사람 죽이러 간다 40대 BJ 소동

최근 엄청 많은 인터넷방송이 생기며 엄청 많은 사람들이
개인방송을 하기 시작했는데 그만큼 여러 문제가 생기고 있다
그 중에서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건 ‘BJ가 사람 죽이러 간다’ 소동이다

‘BJ가 사람 죽이러 간다’ 은 유튜브에서 포커 게임을 방송하던
40대 BJ한테 일어난 일인데 그는 방송을 하며 술을 마시며 방송을
하던 중 시청자 A씨와 마찰이 생겼다

A씨는 해당 BJ와 한 게임사이트에서 알게된 사이로 방송을 보면서
BJ의 게임 진행방식에 대해 말을 하던 중 술을 마신 BJ가 한판 붙자며
자리에서 일어나 생방송을 하며 택시를 타고 A씨의 집에 찾아가고 있었다

그러자 A씨를 비롯한 여럿 시청자들이 ‘BJ가 사람 죽이러 간다’며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현장출동했으며 BJ는 경찰에게 “자신이 잘못한것이 있으면
현행범으로 체포하라”며 노상방뇨를 했다고 한다

경찰은 BJ가 위험한 물건을 소지하지 않아 엄중 경고로 끝냈고
노상방뇨혐의로 경범죄로 처벌을 하고 사건이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요즘엔 마음만 먹으면 편하게 방송을 할 수 있는 시대인 만큼
이런 문제는 강력하게 처벌해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하는게 맡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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