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전 택시기사 사망 사건 청원 신상 얼굴

지난해 인천에서 승객이 던진 동전에 맞고 말싸움을 하다
쓰려져 숨진 70대 택시기사의 며느리가
얼마전 청원을 올리며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8일 새벽 3시 인천시 구월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승객이 택시기사에게
이동 경로를 문제로 들며 폭언을 하기 시작했다

이 승객의 폭언은 내리면서까지 계속 되었으며
도착을 하고 내리면서 택시비를 물어봤고
이내 동전을 세더니 택시기사를 향해 동전을 힘껏 던졌다

이에 택시기사의 며느리는 한달전에 건강검진을 받을때도
건강했던 아버님이 쓰려졌으며 더욱 분통이
터지는건 언쟁을 하다 사람이 쓰려진걸 보고도
그냥 방치하고 갔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15일 며느리가 게시한 국민청원은 2만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이 승객은 현재 태연하게
면접 준비중이라며 신상 및 얼굴을 공개해
죗값을 치르게 하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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