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내부직원 VIP 폭로 마약 혐의 폭행 동영상

빅뱅의 승리가 운영하는 클럽 버닝썬에서의 폭행논란이
생긴 이후로 현재는 마약, 성폭행, 뒷거래 논란
등으로 사건의 정도가 더더욱 커지고 있다

최근 버닝썬의 VIP 고객이라는 한 사람은 뉴스데스크에 나와
클럽 직원이 알약 같은 걸 주면서 “한번 해볼래?”라며
“훨씬 더 재밌게 놀 수 있다”며 권유를 했다고 한다

또한 버닝썬에 위치한 호텔의 직원들은 술먹고 비틀거리는거랑
다른걸 먹고 비틀거리는건 차이가 난다며 눈이 완전히 풀려있으며
이곳에 오는 중국인들은 다 했다고보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VIP실로 보이는 곳에서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이
등장하는 성관계 비디오가 퍼지기도 했으며 이 동영상의
경우 일일히 핸드폰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 구조등을 보았을때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한 손님의 폭행사건으로 시작해 성폭행, 마약 유통까지 범죄의
정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버닝썬의 사장인 승리는
이를 사입 했고 최근 아오리라멘의 사내이사직도 사임했다고 한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