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정유미 불륜설 찌라시 유포한 방송작가 고소 신상

현재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피디중 한명인 나영석 피디와
윤식당을 통해 만난 정유미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단순한 열애설도 아닌 불륜설이라 처음부터 얘기가 많았다

지난 10월 나영석과 정유미의 불륜설이 돌면서 계속해서
이를 거부했고 2월달에 들어서야 이 찌라시를 유포한
사람들을 찾아낼수 있었다

나영석 불륜설 찌라시를 유포한 이들은 총 10명으로
불륜설을 최초로 유포한 방송작가 3명과 이를 블로그와
카페에 게시한 간호조무사 등 6명을 입건했고
그 기사에 악플을 단 김씨도 모욕협의로 입건했다고 한다

최초 찌라시 작성자인 방송작가 이씨의 경우 들었던 소문을
카톡 메시지로 전송해 동료작가들에게 전송했고
70여단계를 거치면서 카톡 오픈채팅방에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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